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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한나 렁 변호사의 무료 노동법> 고용주의 부주의가 직원 부상을 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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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렁 로펌

본문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기에 늘 안전 예방이 우선입니다.
직원에게 안전한 일터를 제공하고 이를 보장하는 게 고용주, 회사의 기본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워커스 컴(산재 보상) 케이스가 사업장의
안전 수칙 위반으로 일어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제 고객 중 한분은 고용주의 무심함과 늦장 대처로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고객 상담원으로 일하던 여성분에게 일어난 사고입니다.
안내 데스크로 찾아오는 고객들은 늘 친절하지는 않습니다.
불평불만이 가득한 고객들의 경우 다소 폭력적인 언행을 보이곤 하는데
회사에서는 상담원과 고객 사이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두었습니다.
몇몇 화난 고객이 칸막이를 두드리며 금이 간 적이 있었는데
회사에서는 이를 교체하지 않고 방치해두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화가 난 남자 고객이 칸막이를 세게 두드려 파손이 되면서
제 의뢰인의 얼굴과 머리에 파편이 박히는 큰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제 의뢰인은 피를 심하게 흘렸고 그 자리에서 혼절을 했습니다.
얼굴에 심한 상처 뿐만이 아니라 파편이 머리에 깊게 박혀
신경 손상이 우려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분은 워커스 컴을  진행 중이지만 회사의 부실한 대처에 대해
큰 실망을 안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불만을 품은 고객들이 심각한 난동을 부리는 경우가 잦은데
회사는 경비 직원을 고용한 적도 없고 금이 간 칸막이를 수 개월 채 방치해두었습니다.
회사의 부실 대응이 큰 사고를 유발했는데
고용주는 워커스 컴을 통해 쉬면서 치료를 받으라고 했답니다.
직접적인 사고 원인은 폭력적인 고객의 행동이지만
회사의 미흡한 안전 사고 관리가 화를 키운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그분은 위해 워커스 컴의 정신적 피해 보상 청구를 해드렸습니다.
의뢰인은 사고 이후 낯선 사람들과 대면하는 게 두렵다고 했습니다.
대인 공포증이 생기고 불안감이 커져 앞으로 상담원으로 다시 일하는 것은 무리가 될 거 같았습니다.
얼굴과 머리에 입은 심각한 특정 부상에 대한 보상 외에
이 사고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해 심리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회사의 안전 수칙 위반에 대해
 S&W(Serious and willful misconduct: 심각하고 고의적인 위법 행위) 추가 청구했습니다.
S&W는 회사가 안전 예방 조치를 성실하게 이행하지 않은
큰 과실 행위에 대해 신고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하는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부상 근로자가 추가 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 고객은 신체적 정신적 피해가 커 그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받았습니다.
치료와 회복에 오랜 기간이 걸렸고 다시는 그 일로 돌아갈 수는 없었습니다.
몇 년 뒤 그분이 많이 안정이 되어 찾아왔을 때 직업 상담도 도와드렸습니다.
회사는 안전 수칙 위반에 따른 과징금도 내고 부상 직원에게 적절한 추가 보상을 했습니다.
회사와 고용주는 안전 수칙과 기본을  지키므로써
작은 사고를 막고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한나 렁(Hanna Leung Attorney) 상해●산업재해 보상 전문 변호사 415-269-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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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보상/워커스컴(Worker's Compensation)
SSDI(사회보장 장애인 보험)
Overtime Pay(임금 체불)
Discrimination(직장 내 차별)

Hanna Leung, Professional Law Corporation
1933 Ocean Ave, San Francisco, CA 94127

작성일2025-05-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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