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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 라디오코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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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 라디오코리아에서

원 제목은 ‘도와주세요’

저는 댓글을 못다니 여러분이 라코에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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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고 여자가 관리못한 탓이지 하시는분들도 계실거고 오히려
저를 비판하실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용기내서 글올리는거니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말아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저는 임신5주차 유학생 입니다
임신사실알고 남자친구에게 알리니 바로 지우라며
자기는 책임못진다고 저는 낳고싶다햇지만 그런 ㅈ같은짓을 왜하냐며.. 저랑은 살기싫다며..
그러고 저를 벌레보듯이..불과 한달전만해도 결혼까지 생각해보자라는 이야기도 햇엇는데..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저는 기댈곳 의지할곳없어 울며불며 매달렷습니다.

혼자두지 말아달라며..남자친구는 그나마 양심이 잇는지 지금은 매일 집에와서 케어해주고 있습니다 우연히 핸드폰을 보게되엇는데 여자와 연락햇더군요.

저랑 병원가서 같이 아기집보고온날.. 짝맞춰 놀러가기로..저랑은 헤어졋다해도 아직 제뱃속에는
아이가 있는데..어떻게 놀러갈생각을 할수있을까요.

임신사실 알리고 오늘이 팔일째입니다.. 그중 오일은 정말 정신놓고 울기만햇네요
그나마 지금은 조금 정신을 차렷습니다만..
저는 아무것도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매일 울기만하는데..
그모습을 보고도 어떻게 아무렇지 않을수 잇을까요..

그저 하루빨리 수술시켜 저와 인연을 끊고싶어하는데..
불과 일주일전만해도 아무렇지도 헤어질거란 기미도 없엇는데..
저희어머님도 이사실 아시고 매일 가슴찢어지게 울고만 계십니다..

걱정스런맘에 당장이라도 오시려하지만 제가 감당할자신이 없어 오지못하게 막고있습니다
제가 할수잇는게 무엇인지..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겟습니다

그저 이현실이 거짓말같고 꿈만같아서...정말 진심으로
믿엇고 좋아햇던 사람한테 너무나 큰 배신이라 정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겟습니다..도와주세요..

우선 저같은 피해자 여성이 더이상 안나왓으면 하는 바람과 복수심으로
같이 놀러가기로한 여자분에게 연락을 하려하는데..해도 괜찮을까요..

마음같아서는 여기저기 신상다 알리고싶지만..차후
법적인 문제나 여러가지로 감당할 여력도 기력이 안되서..
제발 도와주세요 도움을 요청할곳도 상담할곳도 없어 너무 힘이듭니다..

상담소도 연락해봣지만 삼주뒤에나 된다네요....
제발 살려주세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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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사랑은 아무나하나 라는 노래가 있지요.
사랑에도 자격이 필요합니다. 아니 훈련이 필요 합니다

남자가 당신을 얼마나 좋와하나를 보아야지요.
당신이 남자를 아무리 좋와해도
남자가 님을 싫어하면 헤어져야 합니다.

남자의 마음을 알지도 못하면서
아이를 낳아서 키우겠다면 참으로 순진한 여자.

남자가 돈이 있나요?
잘 생겼나요?

생각없이 사랑을 한 여자
무엇을 도와 달라는건지?

님이 저지른 일을
다른 사람이 조언을 할수 있으나
님도 돕지 못하고 임신한것 돕지 못하고
사랑에 결정은 님이 해야 하는것
아무도 돕지는 못해요

울고 눈물흘린다고 해결 되지 않아요
생각하는 사람이
냉정한 사람이 이겨요

작성일2018-01-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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