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사랑방
* 욕설, 비방, 광고, 도배질 글은 임의로 삭제됩니다.

Going Home - Sissel 가는 중, 집으로 (영한자막 English & Korean captions)

페이지 정보

유샤인

본문

https://www.youtube.com/watch?v=IQHF5V6I4_4 Click the link if auto video feature does not work on your browser.


Going home, going home
 I'm jus' going home
 Quiet like, some still day
 I'm yes going home

 


 

 It's not far, yes close by
 Through an open door
 Work all done, care laid by
 Going to fear no more

 


 

 Mother's there 'specting me
 Father's waiting, too
 Lots of folk gathered there
 All the friends I knew
 All the friends I knew

 

 I'm going home

 


 

 Nothing lost, all's gain
 No more fret nor pain
 No more stumbling on the way
 No more longing for the day
 Going to roam no more

 


 

 Morning star lights the way
 Restless dream all done
Shadows gone, break of day
 Real life yes begun

 

 There's no break, ain't no end
 Jus' a livin' on
 Wide awake with a smile
 Going on and on

 


 

 Going home, going home
 I'm yes going home
 It's not far, yes close by
 Through an open door
 I'm yes going home

 

 Going home, going home
 Going home....

 


가는 중, 집으로
나 그저 가는 중
고요한 대낮에
나 정말 가는 중


멀지 않고 가까워
열린 문을 통하여
일 다 끝나 근심 없이
두려워함 다시 않네


어머님 거기서 날 기다려,
아버님도 또한
여러 친척  거기 모였네,
아는 모든  친구들도
아는 모든  친구들도

나  가는 중 집으로


잃은 것 없이, 얻기만 해
더는 없네 초조함, 아픔도
가는 길에 넘어질 일 다시 없고,
그리움의 날도 다시 없네
더는 떠돌지 않을거네


새벽 별이 길 밝혀,
불안하던 꿈 다 지나고
그림자들 사라자며 날 밝으네

진짜 삶이 계속되네.
휴식 없고, 끝도 없으니
그래 삶의 계속이니
활짝 깨어 미소 지며
살고 또 살 려네


가는 중, 집으로
나 정말 가는 중
멀지 않고 가까워
열린 문을 통하여
나 정말 가는 중


가는 중, 집으로
가는 중 .....

 

Translation by YouShine@youshine.com  번역: 유샤인


===

기존 번역:

 

 

 


고향집에. 고향집으로 갈겁니다
난 고향집으로 반드시 갈려고요
난 며칠안으로 조용히
고향집으로 반드시 갈겁니다

고향집은 멀지도 않으며 닫힌 문도
열고 들어 갈 수 있어요
직장 해고나 근심 걱정도
두려움도 없는곳으로 가는겁니다


날 반겨 주는 어머님과,
아버님 또한 기다리고 있어요
그기에는 많은 친척이 모여 지내고
내가 아는 모든 친구들이 있어요
내가 아는 모든 친구들이 있어요
내 고향집으로 갈겁니다


난 얻을것, 잃을것도 없으며
고통 겪을 괴로움도,
더 이상 걸림돌도 없고
욕망에 시달리지 않아도,
더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새벽 별빛 비추는 길 따라
불안하던 꿈은 모두 접어 버리고
지난 흔적 지우고 새 날 맞으며
진실된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입으로 떠들지도, 마무리없는 일도 않을것이며
올바르게 살아갈렵니다
벌떡 일어나 미소를 머금고
고향집으로 거침없이 달려 갈겁니다
 

 

고향집으로, 고향집에 갈겁니다
내 고향집으로 꼭 갈려고요
고향집은 멀지도 않으며 닫힌 문도
열고 들어 갈 수 있어요
내 고향집으로 꼭 갈려고요
고향집에~ 고향집으로 갑니다.
 

(번안 가사)

꿈속에 그려라 그리운 고향

옛터전 그대로 향기도 높아

지금은 사라진 친구들 모여

옥같은 시냇물 개천을 넘어

반딧불 쫓아서 즐거웠건만

  

 

꿈속에 그려라 그리운 고향

그리운 고향 아 아 내 고향

 

밤하늘에서 별들이 반짝일 때면
영혼의 안식처 찾아 헤매네, 찾아 헤매네
밤마다 그리는 그리운 고향
영혼의 안식처 찾아헤매네
그리운 고향 고향
 
















https://www.youtube.com/watch?v=_kStQpNRncI Click the link if auto video feature does not work on your browser.

작성일2018-10-02 16:32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F 사랑방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5 조롱과 야유에 무관심했던 거인, 콜 총리 유샤인 2019-06-16 6
1874 사람도, 돈도 미련없이 떠나는나라 -권순권 순활 논설주간활 칼럼 댓글[1] 유샤인 2019-06-10 99
1873 미국 보수 정치 행동 총회에서 행한 캔다스 오웬스의 2019 연설 Candace Owens At CPAC … 인기글 유샤인 2019-06-04 145
1872 기도 / '헤르만 헤세' 인기글 유샤인 2019-06-02 157
1871 Charlie Kirk at CPAC 2019 미국 전환점 대표 챨리 커크가 미국 보수 정치 행동 총회에서 … 인기글 유샤인 2019-06-01 160
1870 Roger Scruton: Why Intellectuals are Mostly Left 라져 스크루튼: 왜 … 인기글 유샤인 2019-05-24 274
1869 “3·1운동의 실제 기획자는 이승만이었다" -김현지 기자 인기글 유샤인 2019-05-19 265
1868 Why Democratic socialism doesn't work -StevenCrowder 민주… 댓글[1] 인기글 유샤인 2019-05-19 238
1867 [역사 증언] 이승만의 밀서(密書)가 3.1운동 일으켰다 인기글 유샤인 2019-05-16 256
1866 Que Ser aSera -Sophia Ng 될 건 될 대로 될거야 (영어와 한글자막 English & Ko… 인기글 유샤인 2019-05-14 283
1865 Regan's one final thought, an observation about a count… 인기글 유샤인 2019-05-11 251
1864 Candace Owens (BLexit이라는 흑인 운동을 시작한 여인) Gives A Brilliant Sp… 인기글 유샤인 2019-05-10 239
1863 나는 본 적이 없다 (데스밸리에서) -차신재 Never Have I Seen (at Death Valley)… 인기글 유샤인 2019-04-29 278
1862 한국인선교사 인기글 유샤인 2019-04-29 251
1861 San Francisco -Scott Mckenzie 샌프란시스코 -영어가사와 번역한글 자막판 인기글 유샤인 2019-04-28 276
1860 미국 흑인들이 더 이상 피해자로 살지 않게 하고 있는 운동단체, BLexit를 이끄는 여자가 미국 하원 증오… 인기글 유샤인 2019-04-27 249
1859 "한국 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 안성모 인기글 유샤인 2019-04-27 261
1858 영화 Green Book을 보고 나서 인기글 유샤인 2019-04-22 270
1857 도널드 트럼프의 '사회주의 비판' - 비디오로 볼수 있을 뿐 아니라 영어 와 한글 연설문으… 인기글 유샤인 2019-04-16 316
1856 朴正熙 전 대통령 평가 관련 國際學術大會 인기글 유샤인 2019-04-12 328
1855 남미 기행 (5) 아르헨티나 -2019년 3월 시카고에서 노영일 인기글 유샤인 2019-04-06 441
1854 South Koreans Are Liars 남한인들 거짓말 쟁이들 (English & Korean capti… 인기글 유샤인 2019-04-05 451
1853 Love Is A Many Splendored Thing - Connie Francis & Ray Conni… 인기글 유샤인 2019-04-04 411
1852 도널드 트럼프가 걸어온 길과 성공비결, 그리고 비전 인기글 유샤인 2019-04-02 449
1851 아마존 세일정보) 프린터기 하나 있으면 요긴하게 씁니다 인기글 제이크 2019-04-01 477
1850 아마존 세일정보) 아날로그 매력 넘치는 그 라디오 티볼리 인기글 제이크 2019-04-01 405
1849 E lucevan le stelle -Pavarotti 별들은 빛났고 Italian, English & Ko… 인기글 유샤인 2019-03-27 453
1848 기린 이야기 + 유샤인의 댓글 인기글 유샤인 2019-03-26 491
1847 日本을 좀 배웁시다 인기글 유샤인 2019-03-22 542
1846 답변글 일본 열도 기행--전 경찰청장 이택순 지음--(341.p) 인기글 유샤인 2019-03-24 481
게시물 검색
*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회사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